11/23(토) 태안 바라길 여행 준비사항


11/23(토) 태안 바라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남 태안의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7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7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겉옷 안에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겹쳐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동천정류장은 버스가 정차하여 오래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일찍 나오셔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걷기가 끝나고 오후 3시경 시원하고 깔끔한 박속밀국낙지탕으로 늦은 식사를 단체로 합니다그러니 걸을 때 드실 간식을 넉넉히 준비하시고 생수도 챙기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태안 바라길은 신두리해변에서 학암포까지 약 12km 정도를 걷습니다약간씩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힘든 오르막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오래 걷기를 할 때에는 가급적 등산화를 착용하시는 것이 발에 부담을 덜어줍니다무릎이 좋지 않으신 분은 무릎보호대를 준비하시고 스틱휴대용 개인방석 등을 챙겨오세요.



준비물 


간식, 생수, 등산화(또는 트레킹화), 스틱과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