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토) 고성 해파랑길 여행 준비사항


12/14(토) 고성 해파랑길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고성의 날씨는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8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0도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따듯한 겉옷을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행 중에는 온도가 올라가니 입고 벗기 편한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겉옷 안에 겹쳐 입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겨울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충무로역(약도 보기)은 아침 7, 2호선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는 아침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서 곧장 30m 정도 가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 대기하고 있습니다.

2호선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바깥으로 나가셔서 기다리시면 충무로역에서 출발한 버스가 도착합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2호선 종합운동장역은 2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주말에는 대기하는 버스가 많을 수 있어서 바로 2번 출구 앞에 버스를 세우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버스를 찾지 못하실 경우에는 임시연(010-8967-5965)로 연락주세요.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강변역, 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 서울-양양간 고속도로 정체가 심할 경우 우회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 시간을 드립니다트레킹이 끝나는 대진항에 식당들이 많아서 식사가 가능합니다오후 약 3시 반경으로 식사 시간이 늦으니 걷기 도중에 드실 간식과 생수 등을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거진항부터 대진항까지 약 10km 구간입니다.  중간에 응봉을 올라가는 구간이 있지만 크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거리가 좀 길고 응봉에 올라가는 구간이 있으니 등산화 또는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무릎보호대, 개인용 휴대방석 등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또는 등산화),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