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토)~22(일) 울진 동해 1박2일 여행 준비사항


12/21(토)~22(일) 울진 동해 1박2일 여행은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동해의 주말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6~7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도로 나오실 때 쌀쌀할 수 있으니 따듯한 겉옷을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행 중에 기온이 6~7로 낮은 편이니 체온을 조절하며 옷을 입고 벗을 수 있는 얇은 옷을 겉옷 안에 겹쳐 입는 것이 좋습니다.


PS. 혹시라도 여행 당일 바람 등 날씨 상황으로 삼척 촛대바위길(바다위 데크길)이 폐쇄될 경우 다른 여행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로부인헌화공원은 관람로 공사가 지연되어 마무리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삼척 해신당공원으로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자세한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가량 소요됩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계산하시고 나오셔야 늦지 않습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미리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첫째날 식사

 

갈 때 9시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삼척에 도착하여 단체로 점심식사를 드십니다

저녁식사는 울진 후포항에서 자율적으로 드십니다. 후포항은 요즘 제철인 홍게를 비롯한 식사를 하실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혼자 참여하신 분들은 진행팀과 함께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휴게소에서 필요하신 간식이나 생수 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첫날 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둘째날 식사


아침식사는 백암온천 호텔 내에 있는 식당에 간단한 한식으로 식사를 합니다. 점심식사는 동해에서 오후 13시 반경에 생선구이로 단체식을 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이번 여행은 걷기 여행이 아니지만 여행지마다 짧게 걷는 구간은 있습니다. 그러나 전혀 힘든 구간이 없으니 편하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신발은 트레킹화(또는 운동화)를 착용하시고 스틱(무릎보호대)이 필요하신 분은 준비해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 신발

걷는 여행은 아니지만 신발은 트레킹화 또는 운동화를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스틱 및 용품

힘든 구간은 전혀 없지만 스틱이나 무릎보호대가 필요하신 분은 챙기시기 바랍니다.


개인 세면도구

객실에 비누, 샴푸, 수건 등이 비치되어 있지만 1회용품(치약, 칫솔, 면도기 등)은 없습니다. 개인 세면도구는 준비하셔야 합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9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