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토) 안면도 바람길 여행 준비사항


1/4(토) 안면도 바람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충남 태안의 날씨는 '구름 많고 후 맑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8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따듯한 겉옷을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행 중에는 온도가 올라가니 입고 벗기 편한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겉옷 안에 겹쳐 입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겨울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가량 소요됩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계산하시고 나오셔야 늦지 않습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미리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일정 상 아침에 식사를 먼저 하게 되는데 음식점이 있는 서산 간월도가 멀지 않아서 고속도로가 막히지 않으면 목적지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서산 간월도에 도착하여 영양굴밥으로 단체 식사를 합니다그러니 바람길 걷는 도중에 드실 간식과 생수는 미리 준비해 오시기 바랍니다.  아침에 떡과 생수 한병을 제공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안면도 바람길은 약 10km로 장삼포해수욕장에서 영목항까지 걷습니다길은 어려운 구간이 없고 몇 곳의 언덕을 넘어가지만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그러나 트레킹화(또는 운동화)를 신으시고 스틱무릎보호대개인용 휴대방석을 챙겨오세요.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또는 운동화),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