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토) 지리산 노고단 트레킹 준비사항


6/20(토) 지리산 노고단 트레킹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남 구례의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23도입니다. 그러나 지리산 노고단의 요즘 낮기온이 영상 15도 정도여서 정상부에서 싸늘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바람막이 같은 점퍼를 미리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지리산 성삼재에서 노고단 정상까지는 걷기 편한 임도이고 힘든 오르막은 없습니다. 그러나 스틱을 준비해 오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지리산 날씨는 구름 많음이지만 고산 지대에서는 날씨가 급변할 수 있으니 작은 우산 하나 챙겨오세요.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참여시 주의 사항


- 발열이 있을 경우 당일에라도 여행 참여를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차량 내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 합니다.

- 차량 내에서는 서로를 위해 대화를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가량 소요됩니다. 이동 시간을 넉넉히 계산하시고 나오셔야 늦지 않습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미리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식사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점심식사는 도시락이나 간식을 준비해 오셔서 노고단에서 드셔야 합니다. 또는 다 걷고 난 뒤 성삼재 주차장 휴게소에서 라면 등 가벼운 분식을 사 드실 수는 있습니다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PS. 성삼재휴게소와 대피소는 현재 공사중으로 영업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때문에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휴게소에서 식사 시간을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지리산 노고단 트레킹은 왕복 6km로 거리는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 두 세번의 오르막이 있습니다. 크게 힘들지는 않지만 스틱을 준비하시면 훨씬 편합니다. 신발은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기 바랍니다.



준비물 


간식, 도시락, 생수, 등산화(또는 트레킹화), 스틱,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자외선 차단용 팔토시(반소매 차림일 경우), 마스크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