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무관탄금대와 중앙탑공원으로 떠나는 충주 남한강 나들이

 

 

충북 충주는 남한강과 달천을 끼고 있는 시원한 물의 도시입니다. 그러나 딱히 유명한 여행지는 없어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서울에서 멀지 않고 남한강의 수려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탄금대와 중앙탑공원이 있어서, 가벼운 하루 나들이 코스로 다녀오기에 괜찮습니다. 남한강변을 산책하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여행 일정 예시

 

09:00~11:00 서울 출발탄금대 도착

11:00~12:30 탄금대 돌아보기

12:30~14:00 점심식사 및 중앙탑공원으로 이동

14:00~15:30 중앙탑공원 돌아보기

15:30~18:00 서울로 이동

 

 

여행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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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금대에서 바라본 남한강의 풍경>


충주의 탄금대는 가야금을 만든 우륵이 이곳에서 가야금을 연주했다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임진왜란 때는 신립 장군이 왜군을 맞아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한 곳이기도 합니다. 탄금대는 남한강과 달천이 만나는 합수지점에 있는 공원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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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탑>

 

충주의 중앙탑공원은 통일신라의 탑인 중앙탑이 있는 남한강변의 공원입니다. 중앙탑을 보고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 있게 산책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옆에 충주박물관이 있어서 박물관도 함께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

 

[충주 탄금대] 남한강의 풍경이 수려한 충주의 명소

[충주 중앙탑공원] 중앙탑이 있는 남한강변의 공원

 

 

대중교통

 

고속버스를 이용해 충주까지 간 뒤 충주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해 다니시면 됩니다.

 

 

식사

 

아래 충주의 맛집 자료를 참조해서 음식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충주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