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무관] 바닷가 벽화마을과 아늑한 해변, 강원 동해 여행

코스 : 묵호 논골담길 추암해변

 

 

이 여행은 강원도 동해시를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동해시는 과거 묵호로 더 잘 알려졌던 곳입니다. 논골담길은 묵호항 옆 묵호등대로 올라가는 언덕 마을의 벽화 골목입니다. 바다와 등대 그리고 항구가 어우러진 벽화마을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추암해변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아늑한 해변입니다. 논골담길을 걷고 추암해변을 산책하는 여행 코스입니다.

 

 

여행 일정 예시

 

08:00~11:30 서울 출발, 동해 논골담길 도착

11:30~14:00 논골담길 걷기 및 점심식사

14:00~14:30 추암해변으로 이동

14:30~15:30 추암해변 산책

15:30~19:30 서울로 이동

 

* 논골담길에서는 차를 묵호항 수변공원 주차장에 주차시키고 걸어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묵호항 수변공원 주차장 : 강원도 동해시 묵호진동 13-64

 

 

여행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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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골담길>


동해의 논골담길은 묵호항 옆 묵호등대 아래마을의 골목길입니다. 소박한 옛 마을 골목을 따라 등대로 올라가는 길에, 이 마을 사람들의 삶을 벽화로 그려놓은 곳입니다. 논골담길은 논골1, 논골2, 논골3, 등대오름길, 이렇게 네 개의 길이 있습니다. 어느 길을 따라 올라가도 묵호등대로 올라가게 되는데, 등대오름길이 바다에 가까운 길이어서 보통 등대오름길을 따라 묵호등대까지 올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논골담길을 제대로 보려면 이 길을 모두 걸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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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암해변>


추암해변은 작고 아늑한 느낌의 해변입니다. 해변 풍경이 편안하고 또 해변 끝에 작은 언덕이 솟아 있어서 이 언덕을 한 바퀴 돌며 해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언덕 앞에 촛대바위라 불리는 삐죽한 바위가 있고 전망대가 있어서 전망대에 올라 시원한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추암해변 옆에는 조각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서 조각공원까지 가볍게 산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관련 자료

 

[동해 논골담길] 바닷일을 하던 동네사람들의 삶이 그려진 벽화마을

[동해 추암해변] 아늑한 해변과 기묘한 바위의 아름다운 해변

 

 

대중교통

 

고속버스나 시외버스를 이용해 동해시까지 간 뒤, 동해시에서 묵호항과 추암해변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식사

 

등대오름길 입구에 있는 부흥횟집이 매운탕으로 유명한 집입니다. 아래 동해의 맛집자료를 참조하셔서 다른 음식점을 선택하셔도 됩니다.

 

동해의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