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주 추천 여행 코스, 11월 5()~6()

 

 

11월 첫째주는 남쪽으로 단풍이 내려가기 시작할 때입니다. 주로 경북과 충청 지방에 가을이 머무는 시기입니다. 가족 여행 코스로는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부석사를 선택했고, 데이트 코스로는 갑사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트레킹 코스로는 청남대를 골랐습니다. 그 외 다른 여행 코스를 원하시는 분은 가을 추천 여행 코스를 참조해서 다른 여행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 가족 여행 코스 : 가을 사찰 부석사와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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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석사>


영주 부석사는 어느 계절에 가도 좋지만 가을 분위기가 가장 좋은 절입니다. 일주문 뒤의 은행나무길이 화사하고 경내의 가을 분위기도 좋습니다. 이 부석사를 돌아보고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을 함께 돌아보는 여행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부석사와 소수서원의 내력에 대해 알아보면 이 코스도 좋은 역사 공부가 되는 코스입니다. 


추천 여행 코스 : 가을 사찰 부석사와 최초의 서원 소수서원 

[영주 부석사] 은행나무길과 무량수전으로 유명한 당당한 사찰

[영주 소수서원과 선비촌]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과 영주의 고택촌

 


2. 데이트 코스 가을 정취가 빼어난 공주 갑사와 마곡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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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사>


공주의 갑사와 마곡사도 단풍이 예쁜 절입니다갑사의 단풍은 단풍나무가 많지 않아 화려하진 않습니다그러나 황갈색으로 물드는 가을빛이 아주 운치 있는 곳입니다반면에 마곡사는 단풍나무가 꽤 있어서 붉은색의 화사한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가을철에만 볼 수 있는 갑사와 마곡사의 풍경을 돌아보는 여행입니다.

 

추천 여행 코스 가을 청취가 빼어난 공주 갑사와 마곡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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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자료 [공주 마곡사볼거리 가득한 온화한 느낌의 사찰

 

 

3. 트레킹 코스 : 20년간 대통령의 별장이었던 청남대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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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남대>


청남대는 과거 대통령의 별장이었던 곳입니다노무현 대통령 때 청남대를 일반에 개방해서 이제는 일반인들도 청남대를 볼 수 있습니다청남대는 대청호반에 자리잡고 있는데 과거 대통령들의 이름을 딴 산책로들이 조정되어 있습니다대청호반을 걷는 코스도 있고 가벼운 산행을 하는 코스도 있어서이 코스들을 걷는 것만으로도 하루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습니다총 거리가 약10km이며가을 정취도 좋은 곳이어서 가을 트레킹 장소로 적당합니다청남대에 들어가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아래 추천 여행 코스에 예약 방법이 나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여행 코스 20년간 대통령의 별장이었던 청남대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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