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주 추천 여행 코스, 6 10()~11()

 

 

6월 둘째주는 더위가 느껴지며 시원한 계곡 생각이 나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6월 둘째주의 가족 여행 코스는 괴산 산막이옛길과 진천 농다리를 택했습니다. 산막이옛길은 강변길을 걷는 시원한 길입니다. 데이트 코스는 담양을 택했습니다. 담양 읍내의 메타세콰이어길과 죽녹원을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트레킹 코스는 태백의 분주령을 택했습니다. 고원지대라 한여름에도 그리 덥지 않은 트레킹 코스입니다다른 여행 코스를 원하시는 분은 여름 추천 여행 코스를 참조하셔서 코스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1. 가족 여행 코스 : 괴산 산막이옛길과 진천 농다리

 

15산막이옛길(여행편지).jpg


산막이옛길은 괴산호를 따라 걷는 시원한 길입니다. 주차장에서 산막이마을을 지나 연하협구름다리까지 약 4km를 걷지만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연하협구름다리에서 산막이마을 앞 산막이선착장으로 나와 산막이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나오면 됩니다. 진천의 농다리는 천년 다리라 불릴 정도로 오래된 돌다리입니다. 농다리를 건너서 초평지의 시원한 나무데크길까지 걷는 여행입니다. 산막이옛길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이므로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 여행 코스 괴산 산막이옛길과 진천 농다리와 초평지 여행

관련 자료 : 

[괴산 산막이옛길시원한 호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산길

[진천 농다리와 초평지우직한 천년 다리와 시원한 저수지 풍경 

 

 

2. 데이트 코스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과 죽녹원

 

006메타세콰이어길(여행편지).jpg


담양의 메타세콰이어길과 죽녹원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여행지들입니다. 두 곳 모두 시원한 느낌의 여행지여서 여름에 여행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또 담양은 먹거리가 풍부한 고장이어서 하루 여행으로는 손색이 없는 코스입니다.

 

추천 여행 코스 메타세콰이어길과 죽녹원의 담양 읍내 기행

관련 자료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색다른 분위기의 시원한 가로수 길

[담양 죽녹원성인산 자락에 조성된 울창한 대나무숲 


 

3. 트레킹 코스 : 태백 분주령 트레킹

 

11분주령길(여행편지).jpg


태백의 분주령은 여름 야생화가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길도 험하거나 가파른 구간이 없어서 비교적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분주령으로 들어가려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사이트에서 예약을 해야 합니다. 사람이 많으면 예약이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빨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 http://reservation.knps.or.kr/

 

추천 여행 코스 야생화 만발한 시원한 능선 트레킹태백 분주령

[태백 분주령다채로운 분위기의 야생화 트레킹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