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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바람길 장삼포해변(사진관).jpg


사진은 안면도의 장삼포해변입니다. 물이 빠져서 바다는 멀리 물러나 있고 그 사이 부부로 보이는 두 사람이 물 빠진 해변에서 조개를 캔 모양입니다. 경운기 옆에서 작업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조개도 씻고 장화도 씻고저 해변은 누군가에게는 일터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놀이의 공간이 되기도 하죠. 그리고 해변에서 살아가는 갯것들에겐 삶의 공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