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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녀온 강릉 바다부채길의 풍경입니다. 바다 풍경도 시원하지만 특이하게 생긴 돌들이 불쑥불쑥 솟아 있어서 멋진 바다 풍경에 방점을 찍는 것 같습니다. 바다부채길은 가파른 산비탈과 바다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만들어 놓은 길입니다. 저런 풍경을 담보 삼아 큰 돈을 들여 만든 길이겠죠. 강릉시의 입장에서는 큰 모험이었을 텐데 결과는 대성공으로 보입니다. 저런 풍경의 길을 다른 곳에선 볼 수 없으니 사람이 발길이 이어지는 것은 당연하겠죠. 시간이 나실 때 한 번쯤 꼭 가보실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