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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충북 영동의 월류정(月留亭)이라는 정자입니다. 달이 머무는 정자라는 뜻이죠. 달이 머물 리는 없겠지만, 경치가 워낙 수려해서 이곳에 잠시 들렀다 가는 사람은 아주 많습니다. 강변에 우뚝 솟은 바위 끝에 작은 정자가 그림같이 단아한 자태로 서 있어서, 마치 무릉도원 같은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