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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꽃무릇을 보러 선운사에 다녀왔습니다. 하도 들락거려서 한동안 발길을 접었었는데 오랜만에 찾아간 선운사는 여전히 우아하더군요. 도솔천 주변 차밭을 개방해서 예전보다 볼거리도 풍성해졌습니다. 요즘 11월 여행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데, 단풍이 곱게 물들었을 때 선운사로 또 발길을 잡아볼까 싶습니다.


아래 사진은 선운사의 가을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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