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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청량사를 찾아갔을 때의 풍경입니다. 가는 비가 내리고 청량산 전체가 안개에 휩싸인 풍경을 만났습니다. 산 중턱 가파른 터에 자리잡고 있는 청량사 역시 안개가 밀려들어와 신비로운 풍경이 만들어지더군요. 가을 단풍이 짙을 때면 날씨에 관계없이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 청량사죠. 내일 또 청량사로 갑니다. 내일은 어떤 풍경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