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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전나무 숲길을 걸어보신 분은 아실 거예요.

다람쥐 녀석들이 종횡무진 길을 왔다갔다 하며 누군가 손 내밀면 먹을 것을 주는 줄 알고 쪼로로 달려오죠.

이 녀석은 볼이 터질 듯한데도 먹을 것을 움켜쥐고 저와 눈싸움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뭘 봐? 절대 뺏길 수 없어, 일단 먹어!!라고 말을 하는 듯 합니다.


오늘은 중복입니다.

삼계탕 한 그릇하시고 더위 잘 이겨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