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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 서울숲에서 용마산 아랫 마을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자락길 등 산책로가 여럿이어서 가끔 산책을 하곤합니다.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고 기온이 뚝 떨어져서인지 자락길에는 사람이 없어서 세상 고요한 산책을 즐겼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정말 가을의 결을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일교차가 무척 커서 자칫 건강을 헤칠 수 있죠.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만한 것이 없습니다.

집 주변의 가까운 곳에서라도 가벼운 산책 꼭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