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유물과 역사 그리고 한글을 돌아보는 박물관 나들이, 이촌역

  

나들이 코스 :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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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박물관>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은 주변에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있는 박물관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 최대의 박물관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대표적인 유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의 창제부터 현재까지 한글이 걸어온 길을 볼 수 있는 소중한 박물관입니다. 두 곳 모두 아이들과 꼭 찾아가 보아야 할 박물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규모가 워낙 커서 꼼꼼히 살펴보려면 하루에 다 돌아보기 힘듭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곳은 1층 전체로 꾸며진 역사실과 3층의 조각공예관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을 찬찬히 보려면 아래 일정대로 3일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국립한글박물관은 국립중앙박물관 앞쪽에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국립중앙박물관 옆에 있는 용산가족공원을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두 곳 모두 관람은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과 11일은 휴관일입니다.

 

첫날 : 국립중앙박물관 1층과 야외전시장

둘째날 : 국립중앙박물관 2층과 3

셋째날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 (02)2077-9000, www.museum.go.kr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7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 www.museum.go.kr/site/child/home

국립한글박물관 : (02)2124-6200, www.hangeul.go.kr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관련 자료

 

우리나라 역사와 유물의 보고(寶庫), 국립중앙박물관

한글이 걸어온 길을 보다,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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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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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안내도>


 

대중교통

 

지하철 4호선 이촌역 2번 출구 쪽으로 가면 지하에 박물관 나들길이 있습니다. 이 지하통로를 따라가면 박물관으로 나가게 됩니다.

 

 

식사

 

이 두 박물관 주변에는 음식점이 없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1층에 음식점이 있어서 이 음식점을 이용하거나 도시락 또는 간편식을 준비해 야외에서 식사를 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