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반짝여행) 수려한 호반과 강변 풍경의 산막이옛길과 양반길

 

 

이미 풍광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호반길인 산막이옛길과 양반길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주말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평일 반짝여행으로 진행합니다.

23()이 날씨가 화창하진 않지만 이 주에 딱히 날씨 좋은 날이 없어 이 날 진행합니다.

 



5월의 반짝여행으로 5 23()에 괴산 산막이옛길과 양반길을 진행합니다. 산막이옛길은 사람이 워낙 많이 찾는 곳이어서, 주말에는 차분하게 여행을 할 수 없는 곳입니다. 그만큼 호반과 숲길의 풍경이 좋은 곳이죠. 산막이옛길을 좀 호젓하게 여행하기 위해 반짝여행으로 평일에 진행합니다. 최근에 충청도 양반길이란 걷기 길이 열려서, 산막이옛길의 끝 지점인 연하협구름다리에서 양반길이 이어집니다. 산막이옛길이 예쁘게 꾸며진 아기자기한 길이라면 양반길은 자연스러운 강변의 숲길입니다. 산막이옛길과 양반길을 걷기 전에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문광저수지에 들러 상쾌한 문광저수지 풍경을 돌아봅니다. 상쾌한 저수지길과 아름다운 호반과 강변길을 걷는 이번 여행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깊은 산속의 싱그러운 강변길, 괴산 산막이옛길과 양반길

 

<일정>

 

07:00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앞 집결(아침 7시 정시 출발)

07:00~07:30 양재역 1번 출구 경부고곳도로 서초I.C상행선 램프

첫번째 버스정류장(수협 지나서 캐리어 볼링장 부근)(아침 7시 반 정시 출발)

07:30~09:30 서울 출발, 문광저수지 도착

09:30~10:45 문광저수지 돌아보기

10:45~11:00 양반길로 이동

11:00~16:00 양반길과 산막이옛길 걷기 및 점심식사(자유식 혹은 도시락)

16:00~19:00 서울로 이동

 

평일 여행 양재역 탑승지, 경부고속도로 서초I.C 상행선 램프 안내

 

양재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케리어볼리장을 지나쳐 곧장 직진해 큰 삼거리에서 직진으로 신호등을 건너면 하나은행이 있습니다. 이 하나은행 앞에서 직진으로 조금만 더 가면 경부고속도로 서초I.C 상행선 램프입니다. 기존의 탑승지에서 직진으로 조금 더 가는 곳으로, 양재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약 450m를 걸으시면 됩니다.

기존의 양재 탑승지는 출근 차량이 많은 평일에는 차선 하나를 차지하게 되어서 교통 정체를 일으킬 우려가 있습니다. 평일 출근 차량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평일 여행 양재 탑승지를 바꾸게 되었으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행 Tip>

 

- 산막이옛길과 양반길은 총 7km 정도로 거리도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어렵지 않게 걸을 수 있습니다.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코스 중간 산막이마을에 음식점들이 있어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 기상이변이나 혹은 극심한 도로정체 등 불가피한 상황에 따라 여행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며

진행 상황에 따라 시간별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충무로역(1번 출구)은 아침 7, 양재역(1번 출구, 캐리어볼링장 부근)은 아침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경부고속도로 동천정류장을 경유하며, 동천정류장에는 07:40분까지 나오셔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면 됩니다.

-신청하시는 분이 적으면(15인 이하) 여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발지 :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앞

경유지 : 양재역 1번 출구 첫번째 버스 정류장(수협 지나서 캐리어 볼링장 부근), 동천정류장

준비물 : 트레킹화, 생수, 간식, 디카, 개인용 휴대방석 등

차량 : 동양고속 또는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버스)

인원 제한 : 4인까지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경비>

 

여행 비용 : 70,000(맨 뒷좌석 60,000)

신청 시 뒷좌석을 신청하시는 분은 60,000원을 입금하시면 되고, 좌석 배정 시 뒷좌석에 배정되는 분은 여행 당일에 10,000원을 돌려드립니다.

참가비에 포함된 내용 : 떡과 생수, 왕복 교통비, 진행비 등

개인 비용 : 식사비

 

<여행 경비 입금처 및 현금영수증 안내>

 

입금처 :  국민은행 801701-04-234520 임숙연(여행편지)

현금영수증이 필요하신 분은 신청 시 현금영수증을 요청하시거나 임시연(010-8967-5965) 씨에게 문자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현금영수증은 여행이 끝난 뒤에 발급됩니다.

카드 결재 시스템은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행 신청 후 3일내 결재 완료바라며 인원 미달로 취소될 경우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환불규정>

 

여행 출발 3일 전 취소까지는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이틀 전 취소는 80%, 하루 전 취소는 50%를 환불해드리며

당일 취소는 환불이 불가능하니 이점 미리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좌석 배정 규칙>

 

차량 내 좌석은 신청하신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1인석 좌석은 몇 개 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1인석은 혼자 오신 분들께 순서대로 우선 배정됩니다.

2인 신청시 1인석을 각각 원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1인석이 남았을 때만 가능합니다.

좌석 배정은 신청 순서에 의해 공정하게 배정하고 있습니다.

멀미 등의 기타 사유로 앞좌석을 원하시는 경우가 있지만 철저하게 신청 순서대로 배정되고 있으니 이점 양해바랍니다.

 

<신청 방법>

 

 회원분들은 이 공지 게시판에 댓글로 신청을 해주시고 비회원 신청은 받지 않습니다.

신청 글을 남기실 때 참가자 수(4인 이하만 신청 가능), 탑승지를 써주시고

회원 가입시 작성한 휴대폰 연락처가 변경된 분은 미리 확인 후 수정 바랍니다.

그리고 신청인과 동행분의 탑승지가 다를 경우 쪽지 또는 문자(임시연. 010-8967-5965)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자보험 안내>

 

여행자보험은 소멸성 보험으로 여행 중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여 예전에는 단체로 보험을 들었지만

단체 여행자보험의 경우 사고시 상해 부분은 보장이 되지 않고 중복 보장이 되지 않는 등

보장내용의 범위가 줄어 필요성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필요하신 분들은 여행 전에 미리 보장내용 등을 꼼꼼히 살펴보시고 여행자보험을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및 기타 문의>

 

임시연 : 010-8967-5965 / 김휴림 : 010-7687-6047

 

 

 

 

7/15(토) 광치계곡과 청평사 여행 준비사항


7/15(토) 광치계곡과 청평사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광치계곡이 있는 강원도 양구군 남면과 청평사가 있는 춘천시 북산면은 오전에 '흐리고 비' 오후 '비' 예보가 있습니다.
비의 양은 적으로 것으로 보이나 광치계곡의 경우 물이 불어나며 신발을 벗고 건너는 한 곳이 있으니 수건과 여벌의 양말을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요즘 서울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평사에서 점심 식사가 가능하면 식사 시간을 드리니 가벼운 간식과 생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아침에 작은 떡과 생수 한병은 제공합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시, 종합운동장역은 7시 30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버스는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8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광치계곡을 다 걷고 청평사로 이동해 청평사 입구 음식점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광치계곡에서 옹녀폭포까지 왕복 5km를 걷습니다오르막이 있지만 거리가 길지 않아 크게 힘들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길이 숲길과 계곡길이어서 등산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내려 물이 불어나면 신발을 벗고 징검다리를 건너는 한곳이 있으니 수건과 여벌의 양말을 준비해오세요.

기타 준비물로는 스틱, 무릎보호대,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5~6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