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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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여행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8월 여행은 피서를 테마로 잡았습니다선선한 숲과 계곡을 찾아 가볍게 트레킹을 즐기고 또 여유 있게 휴식을 취하는 여행들입니다시원한 자연 속에서 8월의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코스들입니다여행편지의 8월 여행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8월 함께 떠나요 일정

 

8/1(화사한 해바라기꽃과 앙증맞은 여름 야생화를 찾아서구와우마을과 만항재여행 신청일 7/ 8(오전 10

8/3() 상쾌하고 아늑한 호반길 걷기, 산막이옛길과 초평지여행 신청일 7/8(오전 10

8/7()(수요미식회가벼운 숲 산책덕동생태숲과 충주호 종댕이길 그리고 약초밥상여행 신청일 7/8(오전 10

8/10(다양한 여름 야생화의 천국분주령 트레킹여행 신청일 7/15(오전 10

8/15(광복절과하지 않은 아름다움, 배롱꽃  명옥헌과 소쇄원여행 신청일 7/15(오전 10

8/17(여름 야생화와 시원한 풍경을 즐기는 선자령 트레킹여행 신청일 7/22(오전 10

8/24(예쁜 계곡 숲길을 걷는 수타사 산소길과 소양강둘레길여행 신청일 7/29(오전 10

8/27() 지리산을 대표하는 근육질 계곡칠선계곡 트레킹여행 신청일 7/29(오전 10

8/31(시원한 삼나무숲길과 아기자기한 남창계곡길입암산 갓바위길여행 신청일 8/5(오전 10

 

8월 함께 떠나요 소개

 

8/1(화사한 해바라기꽃과 앙증맞은 여름 야생화를 찾아서구와우마을과 만항재여행 신청일 7/ 8(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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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해바라기꽃이 가득 피는 태백 고원자생식물원은 해발 800m 고원인 구와우마을에 위치해 있습니다가득 핀 해바라기꽃은 물론이고또 식물원을 한 바퀴 산책하는 코스도 꽃이 많아서상큼한 꽃밭 산책을 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7월 말부터 8월 초에 야생화 축제가 열리는 함백산 만항재를 돌아봅니다야생화 군락지로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인 만항재는 해발 1,330m로 한여름에도 서늘할 만큼 시원한 낙엽송 숲이 일품입니다시원하게 쭉쭉 뻗어 오른 낙엽송 군락에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아기자기한 우리꽃 야생화를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걷기 여행이 아니며 가볍게 떠나는 여행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8/3() 상쾌하고 아늑한 호반길 걷기, 산막이옛길과 초평지여행 신청일 7/8(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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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호의 산막이옛길은 개장 초부터 인산인해를 이루었을 정도로 아기자기한 풍경이 돋보이는 곳입니다. 괴산호를 따라 시원한 호수 풍경과 소소한 볼거리가 이어지는 길입니다. 최근에는 산막이옛길 끝 지점에 연하협 구름다리가 놓여서 색다른 호반 풍경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초평지는 농다리와 호반 데크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돌다리인 농다리를 건너고 초평지의 나무데크길을 걸으며 아늑한 호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산막이옛길이 약 6km, 초평지는 약 3km를 걷지만 힘들지 않은 코스입니다. 아늑한 호반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산막이옛길 사진 보기



8/7()(수요미식회가벼운 숲 산책덕동생태숲과 충주호 종댕이길 그리고 약초밥상여행 신청일 7/8(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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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덕동생태숲은 울창한 숲과 가벼운 산책길이 좋아서더구나 여름 날 피서지로 딱 좋은 곳입니다백운산 자락 깊숙이 들어앉은 덕동생태숲은 숲으로만 따지면 세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울창해서 한낮에도 볕이 들지 않습니다그리고 가까운 충주 종댕이길은 이미 유명해진 걷기 길이죠충주호에 바싹 붙은 길을 걷는데 주변의 산세가 어우러져 지루하지 않고 생동감 넘치는 풍경 속을 걷습니다.

이번 미식회는 제천 열두달밥상의 제철 음식으로 차려낸 약초밥상입니다이곳은 화요일이 휴무여서 수요미식회로 계획하였습니다구수한 약초 돌솥밥과 제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밥상은 정갈하고 담백하여 속까지 편안합니다가벼운 걷기와 건강한 약초밥상까지많은 참여 바랍니다.


충주 종댕이길 사진 보기

제천 덕동생태숲 사진 보기


 

8/10(다양한 여름 야생화의 천국분주령 트레킹여행 신청일 7/15(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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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령은 울창한 숲과 시원한 능선 풍경 그리고 수많은 야생화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계곡까지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는 트레킹의 명소입니다해발 고도 1,000m 지역을 걷는 코스여서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고지대의 길이지만출발지인 두문동재가 이미 1,000m가 넘는 고지대여서 힘든 오르막은 없습니다분주령은 갈 때마다 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여름 야생화가 많이 피는 곳이고 또 고지대여서 더위도 없는 곳이니선선한 여름 야생화 트레킹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분주령 사진 보기

 

8/15(광복절과하지 않은 아름다움, 배롱꽃  명옥헌과 소쇄원여행 신청일 7/15(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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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붉은 배롱꽃 활짝 피어나는 담양을 찾아가는 여행입니다먼저 담양의 상징인 대나무숲 죽녹원을 돌아보고 자유롭게 점심식사도 합니다그리고 붉은 배롱꽃 핀 명옥헌으로 이동합니다담양 명옥헌은 고즈넉함과 여유로움으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입니다특히 8월이면 명옥헌 주변으로 고운 배롱꽃이 활짝 피어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아름다움이 펼쳐집니다다음에 찾아가는 소쇄원은 담양 정자문화권을 대표하는 전통정원으로 담양 여행을 할 때 꼭 들러보아야 할 곳입니다자연을 손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꾸며진 정원의 멋스러움이 돋보이는 곳이죠화사하지만 과하지 않는 여름 꽃배롱꽃 핀 아름다운 명옥헌을 찾아가는 이번 여행에도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8/17(여름 야생화와 시원한 풍경을 즐기는 선자령 트레킹여행 신청일 7/22(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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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은 다양한 야생화와 시원한 계곡 그리고 울창한 숲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게다가 선자령 정상부로 올라서면 사방이 탁 트인 대관령 능선에 거대한 풍력기가 돌아가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한마디로 선자령은 다양함이 공존하는 멋진 곳입니다계곡 숲길을 따라 걷고 선자령의 하이라트인 풍력발전단지에 오른 후 선자령 정상 그리고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는 코스로 트레킹합니다상쾌한 숲과 계곡 그리고 시원한 대관령의 능선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언제 가도 좋은 곳입니다특히 더위도 피해간다는 대관령이어서 여름 트레킹으로도 적당한 곳이죠다양한 풍경을 즐기고 싶은 분 그리고야생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여름 선자령을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선자령 사진 보기

 

8/24(예쁜 계곡 숲길을 걷는 수타사 산소길과 소양강둘레길여행 신청일 7/29(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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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풍경이 돋보이는 인제의 소양강 둘레길 3코스를 걷고 홍천으로 이동해 시원한 수타사계곡의 산소길을 걷는 여행입니다소양강 둘레길 3코스는 약 5.8km로 소양강의 시원한 풍경을 감상하며 걷습니다.

수타사로 가는 길에 중간에 고소한 두부전골로 단체 식사를 합니다그리고 홍천 수타사 산소길은 약 4km로 수타사계곡을 사이에 두고 걷는 길입니다숲길이 아기자기하고 잘 꾸며놓은 수타사 생태숲도 산책하기에 좋습니다두 길 모두 힘들지 않고 시원한 풍경 길이어서 여름 여행으로 제격인 곳입니다.


수타사 산소길 사진 보기

 

8/27() 지리산을 대표하는 근육질 계곡칠선계곡 트레킹여행 신청일 7/29(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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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칠선계곡은 계곡미가 빼어난 지리산을 대표하는 계곡입니다뱀사골이 부드러운 여성적인 계곡이라면 칠선계곡은 거친 느낌의 남성적인 계곡입니다큰 바위와 깊은 소가 연이어 펼쳐져서 지리산의 장쾌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계곡입니다오르막 구간이 있어서 가벼운 산행을 겸한 계곡 트레킹이지만 웬만한 사람은 무난히 다녀올 수 있는 코스입니다또 원점 회귀 코스여서 체력에 맞게 적당한 곳까지 올라가서 계곡에서 쉬었다가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선녀탕까지 왕복 7km를 걷는 코스로중간중간 쉴 곳들이 있어서 적당한 곳까지 걸으시면 됩니다지리산의 깊은 숲길과 시원한 계곡을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지리산 칠선계곡 

 


8/31(시원한 삼나무숲길과 아기자기한 남창계곡길입암산 갓바위길여행 신청일 8/5(오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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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의 입암산은 단풍으로 유명한 내장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산으로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 산입니다특히 입암산 갓바위길은 길이 순하고 주변 풍경이 아늑해서 계절에 관계없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길입니다아기자기한 남창계곡과 상쾌한 삼나무 숲길 그리고 갓바위의 시원한 조망까지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특히 상쾌한 삼나무 숲길이 인상적인 길입니다왕복 약 10km이며 마지막 갓바위로 오르는 구간이 좀 힘든 오르막일 뿐 전체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은 코스입니다.

 

입암산 갓바위길 사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