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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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하는 7월입니다.

7월에는 휴식과 힐링을 주제로 여행을 준비하였습니다.

더위와 맞서지 않고 숲과 계곡을 찾아서 휴식하며 걷는 여행들입니다.

더운 여름도 여행편지 여행과 함께 건강한 여름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7월 함께 떠나요 일정


7/4(휴식과 힐링의 숲대관령 치유의숲 그리고 사천바다여행 신청일 6/8(아침 10

7/7(다양한 숲에서 쉬며 걷기모악산 마실길 걷기여행 신청일 6/8(아침 10

7/11(시원한 천장호반 둘레길을 품고 있는 칠갑산 트레킹여행 신청일 6/15(아침 10

7/18(화림동계곡 따라 선비길 걷기와 연꽃 핀 상림여행 신청일 6/22(아침 10

7/21(천상의 선물비비추와 원추리 꽃밭덕유산 트레킹여행 신청일 6/22(아침 10

7/25(울창한 숲에 들어 휴식하기화엄계곡길 트레킹여행 신청일 6/29(아침 10

 


7월 함께 떠나요 소개

 

7/4(휴식과 힐링의 숲대관령 치유의숲 그리고 사천바다여행 신청일 6/8(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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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치유의숲은 산림청에서 조성한 아늑한 숲으로대관령계곡 바로 옆에 있습니다소나무와 낙엽송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어서숲의 시원함과 아늑함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대관령 계곡을 따라 치유의숲으로 들어가 치유의숲에 있는 치유데크로드와 솔향치유숲길을 걷게 됩니다모두 약 5km 정도를 걷게 되고 오르막이 좀 있긴 하지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쉬운 코스입니다그리고 오랜만에 시원한 강릉 바닷가에서 초여름의 더위를 식혀봅니다.

 

7/7(다양한 숲에서 쉬며 걷기모악산 마실길 걷기여행 신청일 6/8(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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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마실길은 답사만 해놓고 코로나로 연기되어 처음 진행하는 코스입니다김제 모악산이 품고 있는 금산사를 에둘러 걷는 금산사 마실길을 걷습니다금산사 주차장을 출발하여 약 20분 정도 오르막을 오르면 닭지붕쉼터에 도착합니다여기까지가 약간 숨이 가쁠 정도이고 이후로는 편하게 마실길을 따라 걷습니다.

푹신푹신한 솔잎 길편백나무 숲비장골 계곡이 이어지고 보물로 가득한 금산사에 도착합니다.  전체적으로 힘들지 않고 다양한 숲과 볼거리가 풍성해서 걷기의 즐거움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꾸밈없는 미소처럼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모악산 마실길 여행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7/11(시원한 천장호반 둘레길을 품고 있는 칠갑산 트레킹여행 신청일 6/15(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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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트레킹은 한티재를 출발해서 칠갑산 정상까지 왕복으로 걷는 코스와 천장호반으로 내려가는 코스로 나누어 진행합니다한티재 왕복 코스는 길이 편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데 정상 약 200미터를 남겨두고 나무계단만 오르면 칠갑산 정상입니다한티재 왕복코스를 걷는 분은 나중에 천장호반으로 이동해서 호반 산책을 하는 시간을 드립니다천장호반으로 내려가는 길은 오르막과 내리막 길이 짧지만 반복되어 산행을 즐기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칠갑산은 570여미터로 높지 않지만 정상에 서면 사방이 탁 트인 시원한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그리고 천장호반 둘레에 데크길을 따라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도 그만입니다.

탁 트인 풍경이 압권인 칠갑산과 시원한 천장호반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7/18(화림동계곡 따라 선비길 걷기와 연꽃 핀 상림여행 신청일 6/22(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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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길입니다거리도 6km로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언제 가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계곡길이죠무더위를 피해 화림동계곡의 선비길을 걷고 상림으로 이동해 천년숲 상림을 돌아봅니다요맘때 상림 바로 옆에 조성된 대규모 연밭에 은은한 연꽃 향이 가득합니다상림의 천년숲을 거닐고 탐스러운 연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7/21(천상의 선물비비추와 원추리 꽃밭덕유산 트레킹여행 신청일 6/22(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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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중봉에 핀 비비추와 원추리꽃은 여행편지가 놓치지 않고 여행하는 7월의 여행지입니다.

덕유산은 시원한 능선 풍경 하나만으로도 아쉬움이 없는 여행지입니다여름이면 하늘과 맞닿은 그 멋진 덕유산 능선에 보랏빛 비비추꽃과 노란 원추리꽃들이 만발하죠눈 앞에 펼쳐지는 파란 하늘과 멀리 출렁이는 아름다운 능선을 배경으로 꽃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은덕유산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설천봉에서 향적봉과 중봉을 지나 백암봉까지 왕복5.4km를 걷는 코스로오르막이 있긴 하지만 길고 힘든 오르막은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덕유산은 1천미터가 넘는 고산이어서 한여름에도 더위 걱정이 없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7/25(울창한 숲에 들어 휴식하기화엄계곡길 트레킹여행 신청일 6/29(아침 10


09화엄계곡 치유의숲길(여행편지).jpg

 

화엄계곡 치유의 숲길은 구례 화엄사를 출발하여 연기암까지 걷는 길입니다이 길은 지리산 노고단으로 가는 길의 초입에 해당합니다화엄사에서 연기암까지는 야트막한 산책로를 자박자박 걷기에 더없이 좋은 길입니다거리는 약 7.5km이며 전혀 힘들지 않아서 누구나 마음 편하게 걷기에 좋습니다.

먼저 천년 고찰인 화엄사를 돌아보고 계곡을 건너 단정하고 걷기 좋은 대숲 구간이 특히 인상적입니다초록 대나무 이파리가 무성해서 마치 봄처럼 상쾌한 대숲을 따라 걷다보면 연기암에 도착합니다연기암은 사람의 발길이 뜸한 고즈넉한 암자입니다절 마당에서 바라보는 섬진강 풍경은 연기암에 올라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조용히 화엄계곡 치유의 숲에 들어 마음을 쉬어오는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