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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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여행은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 

그리고 아름다운 야생화와 조망이 압권인 산행 코스 등 다양한 여행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어느 곳 하나 놓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을 만큼, 다양한 8월 여행에도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8월 함께 떠나요 일정


* 8/20(목) 곰배령 곰배골 코스 여행을 한번 더 진행합니다.

 

8/1(가볍게 걷는 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숲길과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여행 신청일 7/6(아침 10

8/4()(선택여행함백산 야생화 산행 또는 태백 해바라기꽃밭과 만항재 야생화여행 신청일 7/6(아침 10

8/8(마음 여유롭게 걷기 좋은문경새재길, 여행 신청일 7/13(아침 10

8/11(시원한 물소리 들으며 홍류동계곡 따라 해인사 소리길 걷기여행 신청일 7/13(아침 10

8/15(광복절다양한 색색의 여름꽃 화원분주령 야생화 트레킹여행 신청일 7/20(아침 10

8/20(목) 천상의 화원 곰배령,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따라 곰배골길 트레킹, 여행 신청일 7/27(월) 아침 10시

8/22(전국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된 청옥산 생태경영림숲길 걷기여행 신청일 7/27(아침 10

8/29(탁 트인 조망과 울창한 숲의 제왕산길 따라 대관령 치유의숲까지여행 신청일 8/3(아침 10

 

 

8월 함께 떠나요 소개

 

8/1(가볍게 걷는 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숲길과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여행 신청일 7/6(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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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날로 가볍게 다녀오는 여행지들로 준비했습니다잘 알려지지 않은 충북 옥천군 장령산자연휴양림은 장령산 계곡을 중심으로 양쪽 울창한 숲을 따라 걷는 치유숲길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나무데크길흙길 등으로 되어 있고 한바퀴 걷는 데만 약 4km로 편하게 치유숲길만 걷고 휴식을 취해도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길은 전혀 어려움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가벼운 산행을 하고 싶다면오르막 계단길이 약간 힘들지만 전망이 좋은 제3전망대까지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영동 송호국민관강지에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은 약 6km, 금강을 따라 걷습니다잘생긴 소나무숲시원한 금강강변 데크길소박한 마을길 등 다양한 풍경을 만나기에 결코 거리가 짧다는 생각이 들지 않죠걷기에도 어려움이 없어서 금강의 풍경을 즐기며 걷습니다.

 

 

8/4()(선택여행함백산 야생화 산행 또는 태백 해바라기꽃밭과 만항재 야생화여행 신청일 7/6(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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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함백산 야생화 산행 또는 태백 해바라기꽃밭과 만항재 야생화 여행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의 여행입니다.

첫번째함백산 야생화 산행은 두문동재를 출발해서 은대봉함백산을 거쳐 만항재까지 걷습니다다양한 야생화와 탁 트인 조망을 즐기는 산행이며 거리는 약 8km입니다길고 힘든 오르막은 없지만 조금 힘든 편이고 여행편지의 산행 경험이 있다면 무난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두번째 태백 해바라기꽃밭과 만항재 야생화 여행은노란 해바라기꽃이 가득 핀 태백 고원자생식물원의 해바라기꽃밭을 한 바퀴 걷는 상큼한 꽃밭 산책을 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야생화 군락지인 만항재에서 시원한 낙엽송 숲길을 따라 앙증맞은 우리 야생화를 감상해봅니다.

 

 

8/8(마음 여유롭게 걷기 좋은문경새재길, 여행 신청일 7/13(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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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편지의 여행 중에 누구나 마음 편히 걷는 길을 꼽으라면문경새재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울퉁불퉁한 돌길도 없고 험한 구간도 전혀 없어서 마음 여유롭게 걷으실 수 있습니다문경새재길은 괴산 쪽 제3관문에서 시작해 문경 제1관문까지 걷는 약 10km의 길입니다초반에 제 3관문까지 오르는 30분 정도 넓은 임도를 걷고 이후로는 평탄한 내리막길로 누구나 걷기 편합니다새재길은 나무도 울창하고 잠시 계곡가에 앉아 쉬기도 하며 마음을 쉬어가는 여행입니다. 

 

 

8/11(시원한 물소리 들으며 홍류동계곡 따라 해인사 소리길 걷기여행 신청일 7/13(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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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합천으로 떠나 해인사를 돌아보고 소리길을 걷는 여행입니다해인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 중 하나로 유명한 팔만대장경을 보관하고 있는 천년고찰입니다이 해인사를 돌아보고 홍류동계곡을 따라 내려가는 소리길을 걷는 여행입니다소리길은 약 7km로 거리도 길지 않고홍류동계곡 따라 내려가는 길이어서 거의 평지와 내리막길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걷는 내내 시원한 물소리와 울창한 숲속을 걷게 됩니다.

거찰 해인사를 돌아보고시원하고 아기자기한 홍류동계곡을 따라 걸으며 계곡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인이번 해인사와 소리길 여행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8/15(광복절다양한 색색의 여름꽃 화원분주령 야생화 트레킹여행 신청일 7/20(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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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령은 울창한 숲과 시원한 능선 풍경 그리고 수많은 야생화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계곡까지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는 트레킹의 명소입니다해발 고도 1,000m 지역을 걷는 코스여서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고지대의 길이지만출발지인 두문동재가 이미 1,000m가 넘는 고지대여서 힘든 오르막은 없습니다분주령은 갈 때마다 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여름 야생화가 많이 피는 곳이고 또 고지대여서 더위도 없는 곳이니선선한 여름 야생화 트레킹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8/20(목) 천상의 화원 곰배령,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따라 곰배골길 트레킹, 여행 신청일 7/27(월) 아침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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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의 천국으로 너무도 유명한 곰배령을 이번에는 곰배골 코스로 걷습니다. 곰배령 탐방은 곰배령을 기준으로 동쪽 진동리에서 시작하는 코스와 서쪽 귀둔리 곰배골에서 시작하는 코스가 있습니다. 흔히 곰배령은 진동리에서 시작하는 코스로만 알고 있는데 설악산국립공원에서 곰배골 코스를 개방하여 이제 곰배령은 두 개의 코스를 선택하여 다녀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설악산국립공원에서 개방한 곰배골 코스를 걷습니다. 귀둔리 곰배골 코스는 왕복 7.4km로 진동리 코스보다 짧습니다. 그리고 탐방로는 국립공원에서 관리하고 있어서 길도 좋고 험한 구간도 없습니다. 곰배령 정상 0.9km를 남겨둔 지점에서 오르막이 있지만 연세 지긋하신 분들도 걸으실 정도로 쉬엄쉬엄 올라가면 큰 어려움 없이 걸으실 수 있습니다.

곰배골 코스는 개방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원시림처럼 울창한 숲과 우렁찬 계곡 소리 그리고 탐방로도 걷기 좋아서 진동리 코스에 비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드실 거예요. 여름 야생화가 기다리는 곰배령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8/22(전국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된 청옥산 생태경영림숲길 걷기여행 신청일 7/27(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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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의 청옥산 명품숲길은 전국 아름다운 숲으로 상을 받은 생태경영림숲입니다걷는 코스는 약 8km 정도이며 계곡울창한쉼터 그리고 청옥산 정상까지 지루함이 전혀 없는 명품숲길입니다코스는 누구나 걸을 수 있고 청옥산 정상은 약 15분 정도만 오르막입니다평탄한 오르막으로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올해 초반에 답사를 하고 숲이 울창해지기를 기다린 신상 여행으로 많은 참여 바랍니다~

 

 

8/29(탁 트인 조망과 울창한 숲의 제왕산길 따라 대관령 치유의숲까지여행 신청일 8/3(아침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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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제왕산(840m)은 강릉으로 내려가는 대관령길의 남쪽에 있는 산입니다산행은 대관령휴게소에서 시작해서 제왕산 정상을 거쳐 대관령 치유의숲으로 내려가는 약 8~9km 코스를 걷습니다이 코스는 대관령휴게소가 이미 높은 지대에 있어서 크게 힘든 구간을 없습니다이 구간은 놀랄 정도로 울창한 숲날씨가 화창할 때면 대관령과 동해바다 조망금강송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기며 걷습니다그리고 도착지인 대관령 치유의숲에서는 산행을 마무리하기에도 여유롭습니다.

지루할 틈이 없는 제왕산길을 걸으며 시원한 풍경과 울창한 숲의 매력에 빠지게 되실 거예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